비, 바람, 눈, 서리에 변함없이 늘 싱싱한 푸름의 절개를 지키는 나무로서 송산 어린이도 굳굳한 기상을 이어받게 하기 위해서 교목으로 선정하였다.
흰색(순결), 빨간색(사랑), 노란색(위엄의 상징) 등이 있으며 많은 사람이 좋아하듯이 송산의 어린이도 많은 사랑을 배우고 실천한다는 뜻으로 교화로 정하였다.